레인보우 아일랜드

0607~0609 @남이섬

 

 

 

 

 

 

 

 

 

 

 

울트라 코리아

0614~0615 @잠실 종합운동장

 

 

 

160,000원

 

 

 

 

뮤즈 인 시티

0615 @올림픽공원

 

 

 

132,000원

 

 

 

 

live THEY

0706~0707 @인터파크 아트센터

 

 

55,000원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

0726~0728 @안산 대부도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0802~0804 @인천 송도

 

 

 

 

 

 

 

 

 

 

 

지산 월드 락 페스티벌

0802~0804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부산국제락페스티벌

0802~0804 @부산 삼락생태공원

 

 

 

 

슈퍼소닉

0814~0815 @올림픽공원

 

 

 

 

 

 

 

 

 

현태카드 슈퍼콘서트 19 시티브레이크

0817~0815 @잠실 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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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3000612

 

 

Michael Lau AR+OY Exhibition

 

장소 : 세종문화회관 전시관 1

 

일시 : 2013.02.08 ~ 2013.04.14

 

//

 

오디오 가이드 (3천원) 에 빌릴 수 있는데

(목소리 심은진)

 

전시, 작가 소개 나오고

 

캐릭터별 소개 해줘서 감상하기 좋았다.

 

한 40여 캐릭터 소개 한 듯

 

전시장내에서 사진 촬영은 스마트폰으로만 가능

 

단, 벽에 걸린 그림은 못 찍음

 

가방이나 큰 짐이 있으면 피규어랑 부딪힐 수 있으니 주의 필요함

(뒤로 메는 가방 메고 갔는데 앞으로 메달라고 했다 ㅎ)

 

상품에 피규어도 파는데

 

5만원 ~ 60만원 정도 했음

 

트럼프카드는 14,000원 이것만 사옴 ㅎ

 

 

"미쳐라 그 어떠한 것이던 당신을 미소 짓게 만든다면" - 마이클 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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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2012 관람 후기.

희락 2012/10/22 20:40

작년과 비교 하면 체조 경기장 대신 핸드볼, 올림픽홀 경기장으로 무대가 바꼈는데

 

작은? 경기장으로 인해 입장제한이 심했다.

 

사람들 들어오고 나가는게 많으면 경기장 출입문 좀 더 열지

 

사람들 다 나간후 입장 시키고

 

작년 체조때도 출입문 적게 열고 나중에 더 열더니

 

5년째인때 운영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

 

경기장 입장시 음식물 반입금지로 가방 검사로 입장대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웃긴건 음식물 반입금지면서 안 매점에서는 음식물을 판다

 

검사를 할거면 제대로 하든지

 

안에서 외부음식 싸온(재활용용기 제외) 사람이랑 맥주캔 마시는 사람은 뭔지 모르겠다.

 

돗자리에 짐 놓고 자리 비우는 사람 단속 한다고 하더니 하나도 안 함

 

그래도 페스티벌 중 담배 피는 사람이 적어서 좋긴한데 내년에도 갈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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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바로 앞 MA 주차장에 주차하려 했으나 일반관객은 주차 못한다고 막았다.

 

나중에 GGK 트위터에 물어보니 된다고 하고 MA 주차요원은 된다고 하고

 

중간 교차로 주차요원은 주차 못 한다고 하고;; 왜 서로 말이 안 맞는지

 

결국 1A 에 주차하고 셔틀타고 이동

 

 

표 수령시 그래24에서 예매한 표 찾으니 발권기 고장나서 표는 못 받음

 

주소 적어주면 보내준다고 했으나 번거롭게 하는거 같아서 그만뒀다.

 

 

분명 흡연구역 따로 있는데 스탠딩구역에서 담배 핀다.

 

그래도 제재는 하지 않고 본인이 공연 보면서 담배 피고 싶으면 다른이한테 피해가는줄은 모르는건지

 

 

새벽이 되니 인근 돼지 농장에서 바람 타고 돼지 똥 냄새가 난다. = _=;;

 

내년에도 캐리비안베이서 하려나?

 

 

그래도 이번 공연서 마음에 드는 팀 발견

 

Twenty One Pilots

 

락페서 보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지산 일요일에 왔었네

 

그때 볼걸 아쉽네 ㅎ

 

공연중간 대~한민국 외치니 관객들 월드컵 응원 박수 하고

 

중간에 강남스타일 노래에 춤추고

 

갑자기 무대 뼈대 위로 올라가더니 태극기 흔들고

 

우리나라에 대해 많이 신경써준거 같아 좋았다.

 

11월쯤 EBS 공감에도 나온다니 기다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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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3시쯤 출발했는데 덕평IC 지나서 공연장까지 5km 인데 한시간 걸림 ( ..)

 

첫날 라디오헤드 힘을 느꼈음

 

라디오헤드 시간에 빅탑무대 돗자리 구역 사람들 거의다 서서 봄

 

덕분에 앉으면 앞사람에 가려 소리 뭉개짐

 

서서 보면 잘 들리고

 

일이 있어 라헤 끝나고 집으로 갔다 다음날 다시 왔는데

 

그때는 차 하나도 안 막힘

 

보통 주차 1일 2만원 3일에 5만원 정도 받음

 

지산 안 음식 부스는 너무 비싸다

 

떡볶이 1인분에 5천원 탕수육 1인분 1만원 등

 

밖 주변 식당 한끼에 9천원 정도

 

스탠딩 구역 안에서 담배 피는 개념 없는 사람들 많이 있음

 

금연 구역서 담배 펴도 안전요원 제지 하나도 안 함

 

티머니는 미리 충전 하면 편할 듯

(음식 부스 결제는 티머니로만)

 

야외라 좋긴 한데 사람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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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라르크앙시엘 월드투어 2012
공연장 : 잠실실내체육관
관람일 : 2012. 05. 05, 19:00
좌석 : R1 스탠딩 518번  (정가 143,000원)
출연 : 하이도(보컬), 테츠야(리더, 베이스기타), 켄(기타), 유키히로(드럼)
예매 사이트 : http://ticket.auction.co.kr/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14468
트위터 : 라르크앙시엘(http://twitter.com/#!/seopyeonje)


 

셋리스트

 

http://www.setlist.fm/setlist/larcenciel/2012/jamsil-gymnasium-seoul-south-korea-3bdfb8fc.html

 

 

1.Ibara no Namida
2.CHASE -English version-

3.GOOD LUCK MY WAY
4.HONEY
5.DRINK IT DOWN
6.REVELATION
7.Jojoushi
8.X X X -English version-
9.fate
10.forbidden lover
11.MY HEART DRAWS A DREAM
12.Caress of Venus
13.Driver's High
14.STAY AWAY
15.READY STEADY GO
Encore:
16.Anata
17.winter fall
18.Link
19.Niji

 

 

 

 

 

 

공연장 주변에 라르크앙시엘 공연 안내관련 문구를 보질 못했다.

 

포스터 붙여 있는데 일본 다른 가수 내한 공연 포스터 ㄱ-;;

 

현수막이라도 걸어 놓지

 

아무튼 7시 시작인데 15분정도 늦은거 빼곤 괜찮았다.

 

엑스저팬때 1시간 지연된거 생각하면 = _=;;

 

중간 중간 멤버들이 우리나라말로 하는거 좋았다.

 

발음은 서툴러도 뜻은 다 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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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LINKIN PARK A THOUSAND SUNS : WORLD TOUR 2001
공연장 :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
관람일 : 2011. 09. 08, 20:00
좌석 : 나구역 21번 (정가 110,000원)
출연 : 조셉 한(Joe Hahn, 샘플링, 턴테이블), 브래드 델슨(Brad Delson, 기타),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 보컬), 마이크 시노다(Mike Shinoda, 보컬, 키보드, 기타), 롭 버든(Rob Bourdon, 드럼), 피닉스 파렐(Phoenix Farrell, 베이스)
예매 사이트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MN=Y&GroupCode=11005839&GoodsCode=11005839
트위터 : 린킨파크(https://twitter.com/#!/linkinpark)


예매 시작시 평일이라 예매를 안 한 상태.

전날 연차 쓰고 양도도 받고 무려 21번!

보통 인터파크 표는 분홍색인데 이번 린킨파크 표는 이미지도 들어가고 마음에 듬 ㅎ


6시 넘어서 줄을 섰는데 근처에 매냐로 보이는 사람이 한둘 보인다.

옆에분은 일반인줄 알았는데 전화기 잠긴화면이 모아이 더 필름 ㅎ

만원만 하고 싶었는데a


오프닝 공연

갤럭시 익스프레스 와 옐로우 몬스터즈!!



펜타때도 보고, 여기서도 뫼비우스 무대감독님 봐서 좋았다. ㅎ

사운드도 루이사운드 라며 근데 음향은 별로였음


공연 시작전 내한 했던 팀 보여주는데 09 이티피가 뙇!!

스매싱 펌킨스 공연때도 이티피 영상 나올때 환호가 컸는데 ㅎ




게스트 공연이 끝나고 린킨파크 무대 준비.

태극기도 걸리고 +_+

09 ETP 때 림프 비즈킷도 무대에 태극기 걸더니 린킨파크도~

바리를 잡긴 했지만 공연 내내 계속 되는 압박은 무지 심했다.

다른 공연은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공연 보기가 힘들정도 였다.

이번 공연에 바리 밖으로 뽑혀 나가는 사람 진짜 많았다;;

내가 본것만 20명 넘으니;;

강친도 사람 뽑느라 힘들었을듯;;

강친 마음에 들었다.

전에는 불쾌할때가 많았는데 많이 바꼈다.

앞바리 잡으니 앞에는 버텨야 한다고 중간중간 물도 나눠주고

공연 내내 안으로 물도 계속 주고 ㅎ

끝나고 밑에 떨어진 피크 주워달라니 주워주고

짐도 잘 받아주고

강친이 바꼈어요~



공연은 진짜 좋았는데 관객들 매너는 개판

초반에 닭벼슬 머리한 외국인이 강친에 의에 강제 퇴장당하고

이유는 성추행 = _=;; 남의 나라 공연장에서 뭐 하는건지


강친이 플래시는 끄고 촬영하는건 괜찮다고 해서

공연내내 카메라 압박



뒤에 한 남자는 나를 삼각대로 쓰는건지

영상 찍으면서 땀 묻은 팔꿈치를 자꾸 내 목과 어깨를 계속 쳐서 짜증났다.

손으로 팔 치우라고 하면 알아 들어야지


한 여자는 바리 사이에 틈도 없는데 비집고 들어와 몸 반쯤 걸치고 빠질 생각을 안 함

어느정도 공간이 있으면 비켜주는데 옆에서 비집고 들어오면 서로 불편한데

다시 나갈 생각을 안 함


일부 비 매너 관객들 때문에 공연 보는게 힘들었다.

공연 내내 밀림으로

스탠딩에서 바리 잡았는데도 힘들긴 처음이다.

오죽 했으면 중간에 바리 밖으로 뽑히고 싶었음 ( ..)


http://www.setlist.fm/setlist/linkin-park/2011/olympic-gymnastics-arena-seoul-south-korea-6bd03e5e.html





일본 투어 부럽다.

5번 공연에 공식 트위터는 일본 도착했다고 트윗도 여러번 하고

우리나라는 언급도 안 했으면서!

물론 돈이 중요 하지만

관객 호응은 우리나라가 더 좋을 걸~

우리나라 공연 후 일본공연하면 재미 없다는대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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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무대에 가니 어디서 이상한 냄새가 났음

이 똥 냄새는 공연 끝날때까지 계속 남 = _=



# 펜타 예매 페이지 보면 남여 비율이 4.5 : 5.5 정도인데

현장 화장실은 총 16개 였는데 남자 화장실은 달랑 3개~

보통 락페에 남자도 많이 가는데 이런 비율 계산은 누가 생각한건지???

공연장에서 남자 화장실 줄서서 기다린건 처음이다.




# 비오면 보령 머드 축제장으로 변 to the 신

잔디는 좋음

대신 비 오면 진흙이 장난 아님

배수가 확실치 않으면 이티피 처럼 방염보드를 깔았으면





# 밤에 귀가 하려고 검암역까지 가는 셔틀 타려고 가는 길에 조명이 없다.

퇴장후 셔틀 타러 나가는데 주위가 어두운데 조명이 하나도 없었다.

아쉬운데로 전화기 플래시 켜서 가긴 했지만

너무 위험하다.

중간 중간 물 고인곳도 있고 바로 옆은 도로인데



# 공연장내에서 금연 / 흡연 구역 설정이 없다.

오죽 했으면 바리 잡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담배 피더라.

가뜩이나 무대에서 똥냄새 나는데 담배 연기 까지!




# 중간에 하나은행 현금입출금기 고장 남

음식 부스는 거의 현금만 받았음

카드 결제 가능한 곳은 일부




# 공연장내 세면대 같은곳이 한곳이라 진흙범범이 된 신발을 닦을 수 없었음

셔틀 타기전 발 털긴 했지만 검암역 가니 여기 저기 진흙 흔적이...

검암역 화장실에서 신발 씻다 보니 화장실 주변 및 역은 진흙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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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15, 버닝하트

몽니 - 그대와 함께



720P 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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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2011 들국화 리메이크 앨범 발매 기념 공연.
공연장 : 홍대 V-Hall
관람일 : 2011. 06. 04, 18:00
좌석 : 자유석(현매 44,000원, 정가 33,000원)
출연 : 국카스텐, 허클베리핀, 몽니, 핸선피플, 조덕환밴드

예매 사이트 :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95
트위터 : 루비 레코드(https://twitter.com/#!/rubysalonrecord)

브이홀에서 하는 공연치곤 나이드신 분들도 많았다.

스탠딩 뒤쪽으로 좌석도 마련 되고

(평소에 있던 고정식 좌석 말고도)

조덕환 밴드 나올때 어머니 뻘 되시는 분이 흥겹게 춤 추셔서 보는 나도 좋았음. ㅎ




핸섬피플 - 앞쪽에 야광봉 있어서 의아해 했는데 테이가 하는 밴드였구나.

국카스텐 - 중간에 베이스줄 끊어져서 줄 갈음

현우군도 줄 끊어졌는데 시간 없다고 그냥 연주함

1번줄이 늘어진 채로 연주하는 모습 멋있었음 ㅎ

모 공연 게스트로 나와서 기타줄 끊어져 당황하던

(예비 기타도 없어서...)

누구와는 비교되는 순간


다음 팀 준비할때 들국화 예전 사진 배경으로 노래 나옴.




김사랑, 이장혁 은 건강 문제로 불참.



조덕환 - 세계로 가는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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